미국 방송사인 터너 브로드캐스팅 시스템즈(TBS)사는 오는 10월초부터 영화 전문채널 TNT와 만화프로그램만을 방송하는 카툰 네트워크등 2개채널을 동북 아시아지역에 서비스할 것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이를위해TBS사는 아시아지역서비스 송출본부를 홍콩에 설치했으며, 지난7월 7월말 발사된 중국의 "APSTAR-1"위성과 이미 임차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TBS는 TNT와 카툰 네트워크 등 2개채널이 서비스초기부터 24시간 종일방송에 들어가며 채널당 매달 평균 1백50편의 영화를 서비스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TBS는 두개 채널에 당분간 중국어 자막만을 실을 예정이며 추후 이 지역 다 른국가의 언어도 자막에 포함시킬 계획이다.
TBS는전세계 2백여개국에 서비스되고 있는 뉴스전문채널 CNN을 보유하고 있으며 동사의 TNT및 카툰 네트워크등 2개채널은 현재 미국과 유럽을 대상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