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방송사인 터너 브로드캐스팅 시스템즈(TBS)사는 오는 10월초부터 영화 전문채널 TNT와 만화프로그램만을 방송하는 카툰 네트워크등 2개채널을 동북 아시아지역에 서비스할 것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이를위해TBS사는 아시아지역서비스 송출본부를 홍콩에 설치했으며, 지난7월 7월말 발사된 중국의 "APSTAR-1"위성과 이미 임차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TBS는 TNT와 카툰 네트워크 등 2개채널이 서비스초기부터 24시간 종일방송에 들어가며 채널당 매달 평균 1백50편의 영화를 서비스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TBS는 두개 채널에 당분간 중국어 자막만을 실을 예정이며 추후 이 지역 다 른국가의 언어도 자막에 포함시킬 계획이다.
TBS는전세계 2백여개국에 서비스되고 있는 뉴스전문채널 CNN을 보유하고 있으며 동사의 TNT및 카툰 네트워크등 2개채널은 현재 미국과 유럽을 대상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8세 소년이 학교 발표하려 주운 '돌멩이'가…“1700년 전 로마 조각상”
-
2
달아서 조심했는데…“달달한 수박, 혈관 관리에 좋다”
-
3
“월드컵 보며 축구 배운다”…슈팅·드리블 다 되는 축구천재 '아틀라스'
-
4
'블루 오리진' 로켓 발사대서 대형 폭발… 스페이스X 추격에 브레이크
-
5
삼전처럼 파업 외칠라…TSMC 회장 직접 나서 “올해 성과급 30% 이상 인상”
-
6
전쟁 와중에 백악관서 '900억 격투기쇼'…트럼프 팔순잔치 무대는 'UFC 옥타곤'
-
7
AI 메모리 열풍 폭발…나스닥 또 최고치, 마이크론 시총 1조달러 돌파
-
8
아이폰으로 축구 생중계?…애플 美 프로축구 중계 시연
-
9
로봇부터 우주비행사까지…NASA 도시급 '달 기지 프로젝트' 공개
-
10
만 80세 앞둔 트럼프, 결국 건강검진…“모든 수치 완벽” 직접 밝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