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최근 3CD체인저를 내장한 고출력 미니미니컴포넌트 모델명 MM-488 을 개발,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
이제품은 채널당 65W급의 정격출력을 갖춘 2단분리형 제품으로서 전자식 이 퀄라이저와 로직데크를 채용하고 있고 리모컨 하나로 전기능을 작동할 수 있다. 특히 홀 라이브 영화관등 3개 모드의 디지털신호처리(DSP)모드를 채용, 음악 분위기에 따라 현장감있는 음악을 감상할 수 있으며 사용자의 바이오 리듬을 체크할 수도 있다.
MM-488은이외에도 서라운드 회로를 내장시켜 별도의 서라운드 스피커를 통해 입체음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으며 방자형 스피커시스템과 중저음 회로를 갖고 있어 박력있는 음의 재현이 가능하다. 권장소비자가격은 74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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