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영상(대표 박상용)이 만화비디오의 소비자판매시장(셀스루) 개척을 위해 삼양인터내셔날과 협력체제를 구축키로 합의했다.
대한영상은소비자판매시장에 선보이는 만화비디오의 판매권을 삼양인터내셔 날에 위임하고 자사는 대여판매시장과 기획물 비디오 판매에만 주력할 방침 이라고 2일 밝혔다.
이에따라대한영상이 갖고있는 미국 한나바바라사의 만화비디오는 앞으로 삼 양인터내셔날이 판매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대한영상과삼양인터내셔날은 위탁판매에 따른 마진율을 14.5%로 합의 했으나 미니멈개런티와 반품 등에 관한 사항은 아직 결론내리지 못했다.
대한영상은이달부터 만화비디오를 매월 5편씩 연간 60여편 공급할 예정이다 표준바코드인 "KAN"코드를 부착,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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