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정보통신(대표 정장호)이 휴대형 전화기 할부판매를 실시한다.
이회사는 엘지신용카드와 제휴, 휴대형 전화기의 소비자판매가격과 가입금 등 공과금 전액을 최장 36개월까지 할부해주는 소비자금융 할부판매 제도를 이달초에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금성정보통신의 이같은 방침은 최근 휴대형 전화기 수요층이 점차 중산층으로 확산됨에 따라 소비자에게 일시불의 부담을 덜어줌과 동시에 자사 제품의 판매량을 높이기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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