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정보통신(대표 정장호)이 휴대형 전화기 할부판매를 실시한다.
이회사는 엘지신용카드와 제휴, 휴대형 전화기의 소비자판매가격과 가입금 등 공과금 전액을 최장 36개월까지 할부해주는 소비자금융 할부판매 제도를 이달초에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금성정보통신의 이같은 방침은 최근 휴대형 전화기 수요층이 점차 중산층으로 확산됨에 따라 소비자에게 일시불의 부담을 덜어줌과 동시에 자사 제품의 판매량을 높이기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