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대표 이헌조)가 하반기들어 PC판촉을 대폭 강화한다.
금성사는최근 하반기 광고전략을 수립, 하반기에는 PC시장에서 멀티 미디어 제품이 주력으로 떠오를 것으로 보고 멀티미디어PC에 대해 집중적으로 판촉 을 펼치기로 했다.
금성사는이를 위해 지난해 총 9억원이었던 광고 판촉 예산을 올해 45억원가 량으로 잡고 TV는 물론, 신문, 광고판등 광고를 대폭 늘리기로 했다.
금성사는 이미 상반기에 15억원가량의 광고,판촉비를 투입해 하반기에는 30 억원 가량을 집행할 예정인데 이같은 금액은 국내 컴퓨터업체로서는 최대인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끌고 있다.
금성사의하반기 판촉을 통해 종전에 컴퓨터 제품의 기능이나 스펙위주로 광 고하던 것을 디자인이나 소비자들의 편리성 위주로 바꾸기로 했으며 소비자 층도 종전 특판이나 직판 중심에서 일반소비자로 바꿀 방침이다.
금성사는또 용산시장에 비중을 두고 대형 입간판등을 새로 세울 방침이다.
한편삼성전자도 하반기에 약 30억원을 광고나 판촉예산으로 사용할 것으로알려져 금성사와 치열한 판촉전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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