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 정보통신(대표 정장호)이 이동통신 대리점 수를 대폭 늘리는 등 영업력 을 크게 강화하고 있다.
올해최초로 무선 호출기와 이동전화 등 이동통신기기 단말기 영업 활성화를 전사적인 영업목표로 설정한 이 회사는 최근 대대적인 유통망 강화작업을 펼쳐 지난해까지 1백 여개에 불과했던 대리점과 취급점을 2백개로 확충 했다고1일 밝혔다.
이와함께 금성정보통신은 휴대형 전화기가 현재 1개 모델(베테랑)밖에 없어소비자의 선택 폭이 적었다고 판단하고, 이번달부터 호주에서 미쓰 비시사의 휴대형 전화기를 수입, 판매키로 했다.
또한이 회사는 올 상반기에 전국적으로 설치한 20개 AS지정점의 기술인력을 대상으로 기술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 실질적인 AS능력을 확보케 함으로써 소비자의 편의를 증진시키는 한편 대리점에 대한 판촉물 지원 등 대리점 지원체제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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