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가 소프트라인과 한양정보시스템 등 2개사를 윈도즈용 워드프로세서 "핸디-워드아리랑"의 패키지 총판사로 지정했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핸디소프트는또 "핸디-워드아리랑"을 지원하는 필기체 입력용 전자펜의 공 급권도 2개사에 부여한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핸디소프트는 내달 27일 "핸디-워드아리랑2.0" 발표에 앞서 이들 양사와 총판사 계약을 정식으로 체결할 방침이다.
이에따라 그동안 "핸디-워드아리랑"에 대해 대기업 위주의 라이선스방식 공급에 치중해 왔던 핸디소프트는 총판 2개사를 통해 일반 패키지 시장에도 본격 진출할 수 있게 됐다.
한편이달 27일 발표될 "핸디 워드아리랑2.0"은 버전 1.0과 달리 전자펜에의해 입력된 필기체를 인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내장되며 뛰어난 그래픽 및 도표기능을 지원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