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가 소프트라인과 한양정보시스템 등 2개사를 윈도즈용 워드프로세서 "핸디-워드아리랑"의 패키지 총판사로 지정했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핸디소프트는또 "핸디-워드아리랑"을 지원하는 필기체 입력용 전자펜의 공 급권도 2개사에 부여한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핸디소프트는 내달 27일 "핸디-워드아리랑2.0" 발표에 앞서 이들 양사와 총판사 계약을 정식으로 체결할 방침이다.
이에따라 그동안 "핸디-워드아리랑"에 대해 대기업 위주의 라이선스방식 공급에 치중해 왔던 핸디소프트는 총판 2개사를 통해 일반 패키지 시장에도 본격 진출할 수 있게 됐다.
한편이달 27일 발표될 "핸디 워드아리랑2.0"은 버전 1.0과 달리 전자펜에의해 입력된 필기체를 인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내장되며 뛰어난 그래픽 및 도표기능을 지원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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