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스트먼 코닥사는 디지털 영상 기술분야를 강화하기 위해 오피스 이미 징 사업부문을 2개로 분할하는 구조 개편을 단행했다.
코닥사는 최근 오피스 이미징 사업부문을 카피 프로덕츠와 비즈니스 이미징 시스템등 2개 사업부문으로 나누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코닥의 이같은 결정은 사진 및 필름 사업에 주력했던 사업의 역점을 점차 첨단 디지털 영상 분야로 전환해 나가기 위한 준비작업으로 풀이된다.
새롭게 조직되는 카피 프로덕츠 사업부문은 케네스 호프만 부사장이 담당하게 되며 현재 오피스 이미징 사업부문을 맡고 있는 캔디 오번 부사장은 비즈니스 이미징 시스템즈 사업부문을 계속 담당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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