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스트먼 코닥사는 디지털 영상 기술분야를 강화하기 위해 오피스 이미 징 사업부문을 2개로 분할하는 구조 개편을 단행했다.
코닥사는 최근 오피스 이미징 사업부문을 카피 프로덕츠와 비즈니스 이미징 시스템등 2개 사업부문으로 나누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코닥의 이같은 결정은 사진 및 필름 사업에 주력했던 사업의 역점을 점차 첨단 디지털 영상 분야로 전환해 나가기 위한 준비작업으로 풀이된다.
새롭게 조직되는 카피 프로덕츠 사업부문은 케네스 호프만 부사장이 담당하게 되며 현재 오피스 이미징 사업부문을 맡고 있는 캔디 오번 부사장은 비즈니스 이미징 시스템즈 사업부문을 계속 담당하게 됐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9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10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