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통신(대표 오세희)은 음성정보서비스와 DDD(장거리 자동전화) 를 제어할 수 있고 자주 사용하는 전화번호를 5개까지 원터치로 걸 수 있는 패션 전화 기(모델명 금성월드폰 GS-650)를 개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일괄적인 DDD제어기능만 있는 기존 전화기와는 달리 특정 전화 번호 15개를 해제하여 사용할 수 있고 디자인이 독창적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 이다. 권장소비자가격 4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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