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통신(대표 오세희)은 음성정보서비스와 DDD(장거리 자동전화) 를 제어할 수 있고 자주 사용하는 전화번호를 5개까지 원터치로 걸 수 있는 패션 전화 기(모델명 금성월드폰 GS-650)를 개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일괄적인 DDD제어기능만 있는 기존 전화기와는 달리 특정 전화 번호 15개를 해제하여 사용할 수 있고 디자인이 독창적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 이다. 권장소비자가격 4만5천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울산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