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요전기와 마루베니는 미국 PC 업체인 제오스 인터내셔널사에 5백만달 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산요와 마루베니가 제오스의 주식 10만주를 구입할 것으로 최근 알려 졌는데10만주 가운데 8만주는 산요전기가, 나머지는 마루베니가 소유할 것으로 보인다. 제오스의 그레고리 헤릭 회장은 "산요와 마루베니의 투자는 제오스의 경쟁력 강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한편 이에 앞서 지난달 제오스와 산요전기는 생산 및 영업분야에서 협약을 맺어 노트북 및 서브노트북 PC의 공동 개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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