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음미디어 프로테이프시장 참여

음반제작사인 세음미디어(대표 강상수)가 프로테이프사업에 참여한다.

23일 세음 미디어는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프로테이프사업에 참여키로 하고오는 11월부터 본격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음 미디어는 이를위해 비디오사업부를 신설하는 한편 오는 9월말까지 영업 망 구축과 영업사원등 인력 확충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영업사원들을 통한 직판을 모색하고 있는 세음미디어는 서울 부산 대구 경기 전라 충청등 전국을 8개권역으로 나눠 서울지역에 4개영업소,부산 및 대구지 역등에 각 2개영업소를 가동하는등 총 15개영업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세음 미디어는 올해 월평균 15편 연간 1백80편의 비디오를 출시, 연 5백억원 의 매출을 올리고 2차연도인 내년에는 비디오업계 상위권에 진입한다는 목표 를 세워놓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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