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가 자사의 이동통신 대리점에 AS센터를 개설한다.
삼성전자는 오는 8월부터 전국에 있는 자사의 이동통신대리점에 휴대형 전화 기와 삐삐를 수리할 수 있는 AS센터를 개설키로했다고 22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일차적으로 전국의 대도시를 중심으로 20여개의 AS센터를 개설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지금까지 고객의 이동통신 AS문의를 전국에 산재된 36개의 자사 가전대리점에서 실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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