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과학지원센터(소장 박병권)는 금년말에 설치완료될 플라스마공동연구 시설에 대한 5개년 운영계획 및 공동활용극대화방안을 확정, 21일 발표했다.
플라스마 공동연구시설의 활용극대화방안에 따르면 우선 국내 플라스마 관련학회를 중심으로 연구시설 이용자그룹을 조직하고 "공동연구안 심사 위원회" 에 의한 학계 공동운영을 도모하며 국내외 전문가들로 자문단을 구성 하기로했다. 또 사용자 육성프로그램을 통해 플라스마과학 분야뿐 아니라 이 시설을 활용 해 연구할 수 있는 인접 학문분야의 연구자까지 사용자의 저변을 확대 하게된다. 이와 함께 대학내에 플라스마응용기술 공학연구센터(가칭) 를 설치해 기초과 학연구자는 물론 재료공학, 반도체공학 등을 연구하는 과학자와 산업체 연구 자들의 공동연구 참여를 도모키로 했다.
나아가 연구수준의 국제화를 위해 국제공동협력관계가 확립된 미MIT대학, 일본 쓰쿠바대학 등과의 국제공동연구 지원체제를 구축하며 국제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한 학술교류를 촉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LG전자,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 '멀티 브이 7' 공개…듀얼 AI·스핀엑스 컴프레서 탑재
-
9
STO 제도화 초읽기…잠잠했던 조각투자 발행사, 상품 출시 속도
-
10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