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과학지원센터(소장 박병권)는 금년말에 설치완료될 플라스마공동연구 시설에 대한 5개년 운영계획 및 공동활용극대화방안을 확정, 21일 발표했다.
플라스마 공동연구시설의 활용극대화방안에 따르면 우선 국내 플라스마 관련학회를 중심으로 연구시설 이용자그룹을 조직하고 "공동연구안 심사 위원회" 에 의한 학계 공동운영을 도모하며 국내외 전문가들로 자문단을 구성 하기로했다. 또 사용자 육성프로그램을 통해 플라스마과학 분야뿐 아니라 이 시설을 활용 해 연구할 수 있는 인접 학문분야의 연구자까지 사용자의 저변을 확대 하게된다. 이와 함께 대학내에 플라스마응용기술 공학연구센터(가칭) 를 설치해 기초과 학연구자는 물론 재료공학, 반도체공학 등을 연구하는 과학자와 산업체 연구 자들의 공동연구 참여를 도모키로 했다.
나아가 연구수준의 국제화를 위해 국제공동협력관계가 확립된 미MIT대학, 일본 쓰쿠바대학 등과의 국제공동연구 지원체제를 구축하며 국제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한 학술교류를 촉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