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중공업사업본부(대표 유재)가 최근 오스트레일리아의 품질인증기관으로부터 초고압차단기에 대해 ISO 9001인증을 획득했다.
20일 현대 중공업은 지난해 6월 오스트레일리아의 품질보증공인기관인 SAQAS 로부터 배전반을 비롯 변압기류.회전기류.저압 차단기류 등 중전기 4개 공장 전품목에 대해 ISO 9001인증을 획득한데 이어 최근 같은 공인기관으로 부터24 에서 3백45㎵급에 이르는 GIS.GCB 등 초고압차단기류에 대해 ISO 9001인 증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현대중공업은 이로써 지난 90년 국내 중전기업체로는 처음으로 변압기공장에 대해 캐나다의 품질보증공 인기관인 QMI로부터 ISO 9001인증을 획득한 이래 초고압에서부터 중저압에 이르기까지 중전기기류 전제품에 대해 ISO 9001인 증을 취득하게 됐다.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