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금속(대표 이정성)은 지난 19일 구미공단내 리오 호텔에서 자사가 최근개발한 가솔린엔진 배기가스 정화 촉매용 산화세륨과 반도체 및 철강 업체의 산업폐수 처리제인 수처리제등 희토류 자석을 이용한 두종류의 환경 관련 제품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대구. 경북지역 환경인 연합회가 후원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금성일렉트론 및80개업체의 임직원 1백20명이 참가, 희토류 폐수처리제의 효율성, 희토류 원소의 개요, 산업용 수처리제의 적용내용, 폐수처리 찌거기의 재활용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이 회사가 개발.생산하는 산화세륨은 자동차의 엔진과 연소기관의 중간 지점 에 장착 되는데 순도가 99%이상으로 내열성및 고온활성이 우수하며 산업용 수처리제는 기존 제품과 달리 불소.비소.인산등을 1PPM이하까지 제거.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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