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니코시스템(대표 김만곤)이 정보통신사업 부문을 크게 강화한다.
이 회사는 그동안 컴퓨터와 주변기기사업에 주력해 왔으나 최근 몇년 사이에이 분야의 성장이 크게 둔화됨에 따라 사업다각화의 차원에서 정보통신 사업 에 진출하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유니코는 정보통신사업부를 신설하고 산하에 CATV와 LAN을 비롯해지능형빌딩 IBS 과 폐쇄회로TV팀을 구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최근 정보통신연구소를 설립하고 제품 개발에도 주력해 나갈 방침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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