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백화점 정기할인 행사를 맞아 일부 수입가전제품의 판매 가격이 최고50%까지 인하되는등 할인판매가 성행하고 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신세계.현대.미도파등 서울지역 주요 대형백화 점들이 지난주 금요일부터 일제히 정기할인판매에 들어가면서 수입가전의 일부 품목은 최고 50%까지 가격을 할인해 판매하고 있다는 것이다.
신세계백화점의 경우 최근 국내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는 시티하우스 커피메이커 모델명 CM4, CM50)와 캐나다산 공기정화기를 50% 할인판매중 이며 미도파백화점은 시티하우스와 페트라 커피메이커중 일부 품목을 50%까지 할인시판하고 있다.
또 이들 주요백화점 대부분은 GE와 RCA냉장고중 일부 모델에 대해 최고 35% 까지 할인판매하고 있으며 월풀.핫포인트 냉장고는 30%정도 가격을 내려 시판하고 있다.
이밖에도 청소기와 전기다리미.주서.튀김기등 소형가전제품도 물리넥스등 일부 수입브랜드가 이들 백화점에서 30%정도 할인시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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