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업체인 코너 페리퍼럴즈가 영상 사업에 진출한다. 코너사는 최근 뉴욕에서 열린 "PC엑스포"에서 비디오용 각종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를 전시, 주문형 비디오(VOD)테이프를 대신하는 디스크 비디오편집, TV회의시스템 등의 분야에서 하드디스크의 이용을 촉진하고 있다.
미국의 HDD업체들은 TV가 디지털화되면 AV시장이 확대될 것이라고 보고 비디 오시장진출을 꾀하고 있다. 현재 마이크로폴리스와 퀀텀이 비디오시장진출을공식적으로 발표 하고 있고, 시게이트 테크놀로지와 디지털 이퀴프먼트사(DE C) 등도 동시장에 나서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6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7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