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말현재 무선호풀 가입자 총4백33만1천71명

6월말 현재 무선호출 가입자는 총 4백33만1천71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지역의 경우 한국이동통신은 1백33만6천52명의 가입 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제2사업자인 서울이동통신과 나래이동통신은 각각 47 만4천1백2명과 46만8천9백24명의 가입자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은 한국이동통신 부산지사가 45만8천7백85명, 제2사업자인 부일이동통신 은 16만2천85명의 가입자를 확보했으며 대구는 한국이동통신측이 39만9천 98 명, 세림이동통신이 10만7천9백95명의 가입자를 각각 확보한 것으로 집계 됐다. 이밖에 전남은 한국이동통신측이 20만5천6백35명, 광주이동통신이 7만5천9백 99명, 전북은 한국이동통신 11만6천9백38명, 전북이동통신 3만2백51명, 충남 지역은 한국이동통신 18만2천6백59명, 충남이동통신 4만7천3백83명, 충북지역은 한국이동통신 6만6천33명, 충북이동통신 2만2천4백47명, 강원지역은 한국이동통신 6만4천4백43명, 강원이동통신 2만8천4백74명, 제주지역은 한국이 동통신 4만2백74명, 제주이동통신 1만4천4백94명의 가입자를 확보한 것으로나타났다. 한편 제2사업자들의 가입자 확보 우위추세는 올들어서도 지속돼 전북과 충남 지역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한국이동통신을 능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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