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페리퍼럴랜드(PLI)사는 CD-롬 드라이브의 검색속도를 최대 30배속 까지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최근 밝혔다.
PLI사는 이 기술이 소프트웨어 방식으로 IBM 호환 PC, 애플의 매킨 토시 및워크 스테이션 등에 탑재해 4배속 CD-롬 드라이브의 검색속도를 최대 30배속 까지 향상시켜 준다고 말했다.
PLI는 이 기술에 기반을 둔 "PLI30X 퀵CD"를 8월말 미국에서 시판할 예정이 다. 현재 퀵CD의 구체적 가격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1천5백달러 수준 에서 책정될 것으로 관계자들은 예상하고 있다.
PLI는 미국과 일본 등의 대규모 CD-롬 제조업체들을 대상으로 특허기술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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