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가 무선호출기 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최근 만보계 기능을 갖춘 무선호출기(모델명 HDP-3020)를 개발, 본격 판매에 들어간 현대전자는 이 모델을 주력 제품으로 삼아 올해안에 신제품 4개를 추가로 출시하는 한편 영업망 확충을 통해 무선호출기 사업부문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현대 전자는 새로 선보일 신제품에서는 수신율을 높이는데 주력하는 한편 디자인을 다양화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힐 계획이라고 말하고 기존에 생산 하던 제품 가운데 HDD-3000을 포함한 3개 모델은 신제품 출시와 함께 단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2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5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