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통화중에도 카드조회는 물론 주기적으로 전화선 및 카드 조회기의 이상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등 신용카드 조회서비스가 크게 개선된다.
한국통신은 전화국에 설치된 원격통신시스템을 이용해 15일부터 기존 신용카 드조회사에서 제공하고 있는 신용카드 조회방식을 개선한 신용카드 조회서비스의 상용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신용카드 조회서비스 대상지역은 서울 광화문.여의도 등 32개 전화국을 비롯해 대구 12개 전화국, 대전 9개 전화국 등 모두 3개지역 53개 전화국이다.
한국통신은 이어 오는 10월부터 서울 14개 전화국과 대구 5개 전화국에 대해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에 한국통신에서 제공하는 신용카드 조회서비스는 조회 시간이 종전보다3배나 단축된 5~8초정도에 불과한 데다 카드조회기의 이상 여부도 자동으로 감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10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