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캐논은 대만최대의 PC업체인 에이서사와 프린터내장형 노트북PC를 공동 개발키로 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양사는캐논의 초소형프린터기술과 에이서의 저비용 생산기술을 결합해 저가 격의 프린터내장PC를 상품화할 계획이다.
일본IBM과프린터내장형 노트북PC를 공동개발하고 있는 캐논은 저가격경쟁에대처하기 위해 대만업체와 손잡고 보급가격대의 모델을 상품화해 PC의 확대 판매를 꾀하고 있다.
양사의공동개발에서는 캐논이 독자적인 인자기술인 "버블젯(BJ)" 을 채용한 초소형 인자헤드및 프린터관련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에이서가 대만공장에 서 노트북PC의 완성품을 생산하게 된다. 양사가 개발하는 PC에는 크기가 기존 프린터보다 약 75% 작아진 "마이크로 BJ프린터"기술을 사용하기 때문에매초 약 90자를 프린트하는 고속 인자성능을 가지면서 크기는 보통 노트북P C와 거의 같은 수준으로 줄일 수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5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6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삼성전자도 놀란 '갤럭시 덕질' 택시기사…“갤Z가 좋아서” 20대 넘게 태우고 달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