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 업체인 신화물산(대표 이용인)이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전자 조리기인 인덕션쿠커사업에 본격 나서고 있다.
11일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화물산은 불꽃없는 1.3W급 전자조리기인 "하모니 쿠크" 를 자체 개발해 지난해부터 삼성전자에 OEM공급을 시작하고 인도에 합작공장을 설립한 데 이어 현재 모델다양화를 위해 소형인 3백W와 8백W급 조리기를 개발중인데 올 하반기에 출시할 계획이다.
또 대형인 2.0㎞급 전자조리기는 내년 상반기중 출시를 목표로 올해안에 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다.
신화물산은연구개발에 대한 투자와 함께 판로개척에도 적극 나서 삼성 전자 에 OEM공급하는 외에 새로 건축되는 아파트나 연립 주택에 대한 공급에 나서고 해외시장 개척에도 주력키로 했다.
이회사는 현재 수출을 위해 미국 독일 러시아 등지의 거래선과 접촉중 인데 수출전망이 밝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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