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 업체인 신화물산(대표 이용인)이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전자 조리기인 인덕션쿠커사업에 본격 나서고 있다.
11일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화물산은 불꽃없는 1.3W급 전자조리기인 "하모니 쿠크" 를 자체 개발해 지난해부터 삼성전자에 OEM공급을 시작하고 인도에 합작공장을 설립한 데 이어 현재 모델다양화를 위해 소형인 3백W와 8백W급 조리기를 개발중인데 올 하반기에 출시할 계획이다.
또 대형인 2.0㎞급 전자조리기는 내년 상반기중 출시를 목표로 올해안에 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다.
신화물산은연구개발에 대한 투자와 함께 판로개척에도 적극 나서 삼성 전자 에 OEM공급하는 외에 새로 건축되는 아파트나 연립 주택에 대한 공급에 나서고 해외시장 개척에도 주력키로 했다.
이회사는 현재 수출을 위해 미국 독일 러시아 등지의 거래선과 접촉중 인데 수출전망이 밝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