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국영통신업체인 도이치 텔레콤(DT)사의 민영화계획이 독일 상원 심의에 서 난항을 겪고 있다.
최근 독일 상원 독점위원회는 동민영화계획에 관한 보고서에서 오는 98년부 터 본격 시행되는 통신시장 개방을 앞두고 그 내용이 경쟁력 강화에 미흡 하다고 지적했다.
동보고서는또 그 계획이 기업이나 개인가입자들에게 아무런 혜택을 주지 않게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보고서는 독일의 통신시스템은 실용적이고 현대화되어 있지만 독점상태의 지속으로 서비스 범위가 한정적이며 서비스 요금도 높게 책정되어 있는 등 개선의 여지가 많다고 지적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5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6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삼성전자도 놀란 '갤럭시 덕질' 택시기사…“갤Z가 좋아서” 20대 넘게 태우고 달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