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가 국내 대학중 최초로 기존 연구업적목록만 받아 평가하던 교수평가방식을 올해부터 학생들이 직접 교수들의 연구업적을 확인할 수 있도록 연구업적목록은 물론 논문,단행본등 실제연구물을 함께 제출토록 하는 것으로전환해 화제.
고려대는제출된 각종 자료를 평가에 활용할뿐 아니라 도서관에 기증, 학생 및 일반인에게 공개함으로써 교수들의 연구활동에 자극을 주고 학생들 또한 교수들의 업적을 직접 확인, 강의평가는 물론 면학분위기 조성에도 일조를 할 것으로 기대.
한관계자는 "이 제도의 실시로 부실한 연구를 하거나 실적이 전무한 교수들 은 자연히 교단에서 물러날 수밖에 없게돼 교수들의 연구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7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8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9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
10
[인사] 강원일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