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 부터 27일까지 평양에서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의 TV 생중계는 마이크로웨이브 MW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당초북측은 회담 현장을 찍은 비디오테이프를 패키지로 판문점까지 수송 하고 그곳에서 마이크로웨이브를 이용, 각 방송사에 전송하는 방식을 제안했으나 결국 우리측의 생중계 원칙안을 받아들여 평양에서 직접 서울 여의도 방송국까지 전파를 보내기로 하는데 합의했다.
이번TV생중계는 우리측 방송요원 및 중계차량이 직접 파견되지 않고 북측의 방송기술만을 이용하는 것이다.
마이크로웨이브를이용한 TV생중계 방식은 원거리 지역간 방송에서의 통상적 인 방법인데다 남북 방송기술의 힘을 합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7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
10
우리은행, 외부와 금융 서비스 '직결망' 구축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