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통신업체인 GTE사는 위성통신사업부문인 "스페이스 네트"부문을 제너 럴 일렉트릭(GE)사 계열의 GE캐피털사에 매각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GTE는매출이 지속적으로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는 "스페이스 네트"부문을 매각하고 멀티미디어환경 구현을 위한 음성.데이터.비디오 등의 전송이 가능한 지역통신망 구축에 주력할 것으로 알려졌다.
GTE의"스페이스 네트"부문은 그동안 7개의 위성을 통해 미국전역에 걸쳐 음성 및 비디오 전송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한편 GE캐피털사는 스페이스 네트를 인수, "GE아메리컴사"로 명칭을 변경하여 위성통신서비스사업을 계속 전개토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