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전자(대표 김광호) 는 최근 광센서를 채용, 세탁력을 향상시킨 7.2kg급 신바람 세탁기(모델명:SEW-729M.사진)를 개발, 본격 판매에 들어 갔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광센서와 온도센서 등 4개 센서를 채용한 제품으로 세탁물의 때를세탁기 스스로 체크해 세탁시간을 자동조절할 수 있을 뿐아니라 세제 완전용해장치를 갖추고 있어 세제절감효과가 높고 세탁력과 헹굼력도 다른 어떤 제품보다 우수하다.
로스비 이론을 응용해 개발한 이 제품은 특히 항균세탁조를 채용하고 있어위생적인 세탁이 가능하고 레진모터 장착을 통한 조용한 세탁을 실현할 수있다. 권장소비자가격은 67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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