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컴퓨터 "빌더액세서리" 발표

쌍용컴퓨터(대표 장근호)가 X 윈도즈 인 MOTIF 환경에서 그림사용자인터페이스 GUI 소스를 자동으로 생성, 그래픽 작업을 쉽게 할수있는 도구인" 빌터액세서리 를 선보였다.

"빌더액세서리 3.0"은 썬.DEC.HP.실리콘그래픽스 등 워크스테이션 플랫폼과 모티프 환경에서 GUI 소스를 자동으로 생성시켜준다.

GUI생성 작업시 미리 조건이 설정된 메뉴 조작만으로 가능해 모티프 사용에익숙지 않은 초보자도 짧은 시간안에 복잡한 GUI 프로그램을 생성할수 있다.

시스템상에서한글 처리가 가능하며 별도의 런 타임 모듈이 없이 가격이 저렴하다. 쌍용은 이 제품이 GIS.CAE.EIS 등 그래픽 환경의 사용이 필수적인 시스템을 구축할 경우와 기존의 텍스트 방식을 그래픽으로 변환시키는 작업이 필요한 분야 등에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보고 이 시장의 공략에 나섰다. 현승정보기술 주 대표 김주현)이 창업과 함께 경영정보시스템(EIS) 시장에 신규 참여했다. 현승 정보기술은 지난 1년여간에 걸친 준비 작업 끝에 EIS 구축을 위한 엔진 및 인터페이스 등을 자체 기술로 개발, 지난 6월 중순 자본금 5천만원의 주식 회사를 설립, 다음달 초순부터 제품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현승정보기술이 상품화를 끝낸 EIS인 "HEIS"는 그래픽 처리 모듈.셀 연산.D B 인터페이스 관리 등을 위한 엔진과 이 엔진을 바탕으로 현승이 자체적으로 영업.생산.재무. 자재.인사 등 부문별 정보 관리 및 종합경영관리를 위해 만든 애플리케이션 등으로 구성됐다.

현승이1천만원 정도에 판매할 계획인 엔진의 경우 그래픽 화상 처리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어셈블러로 프로그램을 작성했으며 PCX 파일을 엔진 내부에서 풀어 사용함으로써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의 화면 출력을 1초 단위안에 자동으로 불러 볼수 있다.

특히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EIS 데이터를 작성하기 위한 화면 구성 작업은 윈도즈 페이지로 작업을 하지만 실제로 최고 경영자가 구축된 EIS 시스템을 사용할 DOS 환경에서 현승이 만들어 제공하는 윈도를 사용, 마우스로 누르기 만하면 된다.

현승은HEIS의 엔진과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해서는 2천만원 선에 판매할 계획 이며 향후에는 파워매킨토시를 서버로 사용하는 버전의 개발을 추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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