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컴퓨터업체인 컴팩 컴퓨터사는 자사의 가정용 컴퓨터 "프리자리오"에 CD-롬 드라이브 및 음성.TV기능을 부가한 신제품을 최근 발표했다.
최근뉴욕에서 열린 PC 전시회에서 컴팩은 가정에서도 멀티미디어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성능을 향상시킨 신제품 "프리자리오 433" 을 오는 크리스마스에 맞춰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리자리오433"은 2배속 CD-롬 드라이브와 16비트 스테레오 사운드 카드를 채용하고 TV 시청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제품의 가격은 1천달러이하로 책정하고 자동응답기와 팩스모뎀, 하드디스 크 드라이브를 추가할 경우 1천2백달러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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