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전기는 ASIC(주문형반도체)사업을 강화, 97년까지 이 사업규모 를 지난해의 두배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이를위해미쓰비시는 기타이타미제작소에 있는 ASIC총괄부의 주요 기능을 이미 지난 3월 사가미사업소내로 이관했으며 수요의 60%가 집중되어있는 간토 관동 지역를 중심으로 수주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미쓰비시는 용도별 제품을 확대하기 위해 조직도 컴퓨터.멀티미디어.이동 통신 등의 정보통신 부문, 팩시밀리.프린터.HDD 등의 OA기기부문, AV기기 등을 중심으로 한 영상. 음성부문으로 각각 분리, 분야별 신규수요 개척을 적극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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