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반도체 재료 경기가 반도체산업 호황에 힘입어 계속 상승세를 보일 전망이다. 세계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전세계 37개 주요 반도체 재료업체를 대상 으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1.4분기 이들 업체의 반도체 재료 출하액은 3억 8천9백만달러로 전년 동기비 8.3%가 늘어났으며, 수주액은 4억1천4백만달러 로 출하액대 수주액 비율(BB율)이 1.06에 달해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됐다. 지역별로 1.4분기 시장 규모와 BB율을 보면 *북미시장은 전년동기 대비 7.2 % 증가한 2억2천1백24만달러에 BB율은 1.06 *유럽은 14.5% 늘어난 5천6백 58만달러에 1.14 *일본시장은 28.4% 증가한 4천8백69만달러에 0.98 *기타 지역은 4.7% 줄어든 6천2백66만달러에 BB율은 1.09로 각각 나타났다.
한편지난해 이들 업체의 반도체 재료 출하액은 총 15억3천86만달러에 달한것으로 SEMI는 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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