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상가연합회가 PC공동구매및 생산.판매활동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5월부터 중소PC업체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동마키팅전략을 펴온 용 산상가연합회는 최근 시범 운용한 1백대분의 공동구매및 생산.판매작업이 성공을 거둠에 따라 시장확대가 가능하다고 판단, 이 사업을 계속 추진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따라 이 연합회는 다음달 2백대를 추가로 구매.생산. 판매하는 한편 올하반기까지 총 1천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용산상가연합회의한 관계자는 이와관련 "부품공동구매및 시스팀공동조립 등의 공동마키팅전략으로 기존 제품보다 15% 이상의 원가절감이 가능하다" 며 중소 딜러상들의 마진보전은 물론 소비자들에게도 실질적인 가격 혜택이 돌아가도록 시장환경을 조성해 이 사업을 보다 활성화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용산상가연합회는 중소PC업체들의 경쟁력강화를 위해 용산 터미널 상가내 SMC 성신, 원이등 6개의 중소 PC조립.유통업체들이 주축이돼 결성된 임의단체 로 부품의 공동구매.시스팀공동조립.공동판매.공동AS망 운영등의 공동마키팅 전략으로 제조원가 절감및 고객신뢰도 향상에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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