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신전화(NTT)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는 멀티미디어관련 제휴관계를 더욱 확대, 금년 말부터 세트톱박스(STB)의 공동개발에 착수한다.
이들양사는 지난 3월에 멀티미디어정보 유통서비스부문에서, 또 이달 22일 에는 실험서비스 부문에서 상호협력키로 합의했는데 이번 제휴확대로 양사는앞으로 멀티미디어 기기개발에서도 손을 잡게 됐다.
양사가개발할 STB는 양방향.광대역디지틀전송에 대응하는 것으로 OS(운용체 계)는 윈도즈의 기술을 채용하기로 했다. 그러나 그래픽사용자 환경(GUI) 은가정용TV에 대응하는 것으로 새로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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