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생산자동화와 획기적인 기술개발로 제품 가격을 16 만원대로 크게 낮춘 보급형 바이오 간단큐 전자레인지(모델명:RE-405B)를 개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이제품은 조리실 내부를 바이오 세라믹으로 코팅해 다량의 원적외선을 방출 함으로써 음식의 맛과 영양을 최대로 보존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또한일반소비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하기 위해 기존 제품이 갖고있는 여러 가지 기능을 데우기, 냉동 식품의 해동등 필요한 기능을 중심으로 단순화시켰다. 소비자가격은 16만8천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7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