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생산자동화와 획기적인 기술개발로 제품 가격을 16 만원대로 크게 낮춘 보급형 바이오 간단큐 전자레인지(모델명:RE-405B)를 개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이제품은 조리실 내부를 바이오 세라믹으로 코팅해 다량의 원적외선을 방출 함으로써 음식의 맛과 영양을 최대로 보존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또한일반소비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하기 위해 기존 제품이 갖고있는 여러 가지 기능을 데우기, 냉동 식품의 해동등 필요한 기능을 중심으로 단순화시켰다. 소비자가격은 16만8천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코스닥 개편, '상위세그먼트 대표지수' 신설 부상…ETF 연계도
-
2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3
삼성전자, 차세대 HBM 구조 변경 추진…고단 대응 신개념 특허 출원
-
4
삼성 초기업노조 최승호 재신임...'분리교섭·메가프로젝트 개입' 힘 받을 듯
-
5
내년 휴일 119일, 올해보다 많아…'3일 이상' 황금연휴 10번
-
6
中 BYD, 전기차 보조금 대상서 탈락…내달부터 정부 지원 못 받는다
-
7
6일부터 휴대폰 안면인증 단계적 시행…신분증·초본 등 대체인증 허용
-
8
삼성·SK, AI·반도체 4700조 투자...3대 메가프로젝트 시동
-
9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전면 해제'…7월 1일 0시부터
-
10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새만금·대경권 양대 축으로 AI로봇 글로벌 3강으로 키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