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영 컴퓨터업체인 불사는 유넷컴사와 통신 "아웃소싱" 계약을 체결 할 것으로 알려졌다.
불사는현재 총지출의 53%에 이르는 임금외비용을 줄이기 위해 유넷 컴사로 부터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받기로 결정했으며, 7월중으로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불사의 서비스 제공업체로 선정된 유넷컴사는 지난 92년 프랑스의 FT사와 독일DT사가 합작 설립한 아웃소싱전문업체로 이번 불사와의 계약은 유럽IBM사 , 던 앤드 브래드스트리트(D&B)사에 이어 세번째이다.
한편유넷컴사는 최근 발표된 FT.DT 및 미 스프린트사와의 합작계획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