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영 컴퓨터업체인 불사는 유넷컴사와 통신 "아웃소싱" 계약을 체결 할 것으로 알려졌다.
불사는현재 총지출의 53%에 이르는 임금외비용을 줄이기 위해 유넷 컴사로 부터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받기로 결정했으며, 7월중으로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불사의 서비스 제공업체로 선정된 유넷컴사는 지난 92년 프랑스의 FT사와 독일DT사가 합작 설립한 아웃소싱전문업체로 이번 불사와의 계약은 유럽IBM사 , 던 앤드 브래드스트리트(D&B)사에 이어 세번째이다.
한편유넷컴사는 최근 발표된 FT.DT 및 미 스프린트사와의 합작계획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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