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시스(대표 유현철)는 미통신 서버 전문업체인 자일 로직사와 국내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 이회사의 각종 서버를 이달부터 국내에 공급키로 했다고 23 일 밝혔다.
윌시스가공급할 통신 서버인 "어넥스 커뮤니케이션 서버" 시리즈는 통신 서버.프린터 서버.터미널 서버등 6개 기종이며, 8포트에서 최대 64포트까지 확장해 터미널 또는 프린터 등과 연결할 수 있다.
특히각종 터미널이나 프린터를 물리적으로 제어할수 있어 논리적으로만 제어할 수 있던 종전 제품에 비해 성능이 우수하다.
이제품은 또 하나의 포트 모드를 다중으로 부여할 수 있으며 하나의 포트에 여러 개의 프로토콜을 이용할 수도 있다. 이밖에도 원거리 접속.라우팅 기능 등을 갖고 있다.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2
'따상' 마키나락스 이어 엘리스·래블업·제논 등 AI 상장 출격
-
3
오픈AI, '신뢰기반 최신 AI 접근국'에 한국 포함…과기정통부와 협력
-
4
'미토스 충격' 대응…정부, 2027년 독자 AI 보안체계 구축
-
5
샘 올트먼 오픈AI CEO “AI로 일자리 종말 없을 것”
-
6
과기정통부, AI 시대 맞춰 SW 대가산정 개편 착수…민관 TF 가동
-
7
앤트로픽, 기업가치 1440조원…오픈AI 넘었다
-
8
공공SW 사업 대기업 참여제한 빗장 풀리나…이정헌 의원, 법안 발의
-
9
과기정통부, 'AI 중심대학' 8개교 추가 선정…비수도권 AI 인재양성 지원
-
10
오픈AI, 사이버 보안 '데이브레이크' 가동…한·미·일과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