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텔레콤(DT)사는 일본에서 추진하고 있는 신세대통신망 실험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DT사가참여하는 실험은 일본 신세대통신망실험협의회(BBCC)가 오는 10월에 관서학술연구도시에서 실시할 예정인 일기예보를 위한 새로운 3차원 화상애 플리케이션으로 독일에서도 실험중이다.
이와함께 DT는 독.일간의 직접접속이 아닌 미AT&T를 거쳐 미.일.유럽을 연결하는 접속을 모색하고 있는데 오는 7월중에는 AT&T와의 상호 접속에 합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이실험에는 AT&T도 참여의사를 보이고 있어 최종적으로는 미. 일.유럽의 3개지역을 연결하는 신세대 통신망 실험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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