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텔레콤(DT)사는 일본에서 추진하고 있는 신세대통신망 실험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DT사가참여하는 실험은 일본 신세대통신망실험협의회(BBCC)가 오는 10월에 관서학술연구도시에서 실시할 예정인 일기예보를 위한 새로운 3차원 화상애 플리케이션으로 독일에서도 실험중이다.
이와함께 DT는 독.일간의 직접접속이 아닌 미AT&T를 거쳐 미.일.유럽을 연결하는 접속을 모색하고 있는데 오는 7월중에는 AT&T와의 상호 접속에 합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이실험에는 AT&T도 참여의사를 보이고 있어 최종적으로는 미. 일.유럽의 3개지역을 연결하는 신세대 통신망 실험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