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벼림소프트(대표 최영철)는 최근 개발도구 (TOO L)소프트웨어인 "BR-포매터"를 내놓고 판매에 들어갔다.
이제품은 소프트웨어의 개발시 일일이 코딩작업할 필요없이 소스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업무의 생산성을 대폭 향상시킬수 있는 제품으로 다양한 기능의 라이브러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소프트웨어 개발시 사전오류방지 기능을 갖고 있다는 특징이 있다. 제품당 가격은 9만9천원(부가세 포함).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