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벼림소프트(대표 최영철)는 최근 개발도구 (TOO L)소프트웨어인 "BR-포매터"를 내놓고 판매에 들어갔다.
이제품은 소프트웨어의 개발시 일일이 코딩작업할 필요없이 소스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업무의 생산성을 대폭 향상시킬수 있는 제품으로 다양한 기능의 라이브러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소프트웨어 개발시 사전오류방지 기능을 갖고 있다는 특징이 있다. 제품당 가격은 9만9천원(부가세 포함).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