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아정보시스템(대표 윤용철)은 국내 컴퓨터게임 산업 활성화를 촉진 시키기 위해 오는 23일 한국종합전시장(KOEX) 본관 4층 회의실에서 "21세기를 향한 소프트웨어업계의 성공비결"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세미나에서는 일본 게임소프트웨어개발업체인 고에이사 에리가와 요이 치사장과 팔콤사 가토 마사유키 사장이 자사의 경영성공 사례를 발표하고 일본 퍼스널컴퓨터소프트웨어협회 시미즈 요조 전무가 "업계발전을 위한 비결" 을,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유병배이사가 "소프트웨어 산업의 현황과 과제" 등을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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