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컴퓨터(대표 장근호)가 선보이고 있는 PC를 이용한 "환경 오염관리 시스팀 의 판매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쌍용컴퓨터가시멘트.화학.제지업계 등을 중심으로 공급에 나서는 "환경 오염관리 시스팀" 은 지난해 금성일렉트론 청주공장, 여천 럭키 유화, 울산 현대시멘트 등 16개 사이트에 설치, 약 1억8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나 올들 어서는 상반기에만도 두산종합식품.일신석재.동양 및 한라시멘트 등 13개 사 이트에 1억7천만원어치를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쌍용컴퓨터는 올들어 제조업체의 환경 투자가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이같은판매 호조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수요처 역시 확산 일로에 있어 연말에는 전년 대비 2배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쌍용의"환경 오염관리 시스팀"은 공장 굴뚝에서 배출되는 가스 성분을 추출 , 분석해 기준치 이상이 될 경우 사전 통제할 수 있는 제품으로 운용 환경은 386급 이상의 PC이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4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5
한미반도체, 2026 세미콘 동남아시아 참가…'2.5D 패키징 TC 본더' 공개
-
6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7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8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9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10
LG전자,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7개상 수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