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컴퓨터(대표 장근호)가 선보이고 있는 PC를 이용한 "환경 오염관리 시스팀 의 판매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쌍용컴퓨터가시멘트.화학.제지업계 등을 중심으로 공급에 나서는 "환경 오염관리 시스팀" 은 지난해 금성일렉트론 청주공장, 여천 럭키 유화, 울산 현대시멘트 등 16개 사이트에 설치, 약 1억8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나 올들 어서는 상반기에만도 두산종합식품.일신석재.동양 및 한라시멘트 등 13개 사 이트에 1억7천만원어치를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쌍용컴퓨터는 올들어 제조업체의 환경 투자가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이같은판매 호조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수요처 역시 확산 일로에 있어 연말에는 전년 대비 2배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쌍용의"환경 오염관리 시스팀"은 공장 굴뚝에서 배출되는 가스 성분을 추출 , 분석해 기준치 이상이 될 경우 사전 통제할 수 있는 제품으로 운용 환경은 386급 이상의 PC이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