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시스템이 최근 전기장을 이용한 전자해충퇴치기 "ST-8000" "ST-8100"을 개발 시판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이제품은 전선의 자기장을 변경시킴으로써 바퀴벌레.모기 등 각종 해충의 신경계를 강력하게 자극, 충격을 가해 퇴치토록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또면역성을 막기 위해 주파수자동변환기를 설치, 기존 초음파 해충퇴치기의 경우 사람이 주기적으로 직접 주파수변경을 가하는 단점을 해소했으며 3개의 스피커를 설치해 효과각도를 2백70도로 넓혔다.
특히"ST-8100" 은 해충퇴치기능과 더불어 태양광선의 64배 이상의 살균력을 가진 오존과 음이온을 발생, 화장실.주방.거실 등의 악취제거및 살균효과기 능도 지니고 있다. 권장소비자가격은 "ST-8000"은 6만원,"ST-8100"은 8만5천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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