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수상공자원부장관은 17일 오전 B J 하비비 인도네시아 연구기술성장관의 예방을 받고 양국간 산업기술, 교역, 자원협력 등 관심분야에 대해 협의했다 김장관은 한국이 인도네시아산 목재.원유 등 자원분야의 수입비중이 높아 80 년대 이후 양국간 교역에서 계속 적자를 보고 있음을 지적, 인도네시아의 경제 개발에 소요되는 자본재 및 시설재 구입을 확대해줄 것을 촉구하고 특히 인도네시아의 전전자교환기 표준기종으로 한국산 기종을 지정해줄 것을 요청 했다. 하비비 장관은 이자리에서 한국의 대인도네시아 기자재공여, 기술연수생초청 대외경제 협력기금 지원 등 유무상의 지원협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인니 양국간의 항공산업을 포함한 과학기술및 산업분야의 기술협력 방안 을 모색키 위해 지난 16일 방한한 하비비 장관은 오는 20일까지 과학 기술처 .국방부등 관계부처를 예방하는 한편 삼성전자 삼성항공 대우중공업 현대 정공등 주요 산업시설을 시찰할 예정이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또다시 미뤄진 '디지털자산기본법'…스테이블코인 시장서 한국 '낙오'
-
2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3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4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5
1분기 주식 판 개인투자자, 10명 중 8명은 '익절'…평균 수익 848만원
-
6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7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 매우 유감, 끝까지 파업 막겠다”
-
8
현대차 시뮬레이터 LG전자 OLED 탑재한다
-
9
삼성전자 노조 '이익 15%·상한 해제' 고수…업계 “도미노 리스크” 우려
-
10
부실기업 퇴출 빨라진다…내년부터 코스피 시총 500억·코스닥 300억 미달 상폐 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