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남지역의 이동통신 사업자인 부일이동통신(대표 박대준)이 PC통신용 소프트 웨어인 "이야기"에 삐삐호출기능을 추가한 새로운 버전을 저작권자인 큰사람과 공동개발했다.
부일이동통신은 삐삐와 PC통신을 연동해 부가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개발에 나서 지난 3월 삐삐 호출전용 PC통신용프로그램을무료로 배포한데 이어 큰사람과 공동으로 "이야기"에 삐삐호출기능을 추가한 6.1버전을 개발을 완료했다.
최대3백명의 삐삐번호를 관리할 수 있고 20명의 가입자를 동시에 호출할 수있으며 호출이 되지 않았을 경우 호출시까지 반복적으로 재시도 하는 반복호출기능도 있다.
풀다운메뉴방식으로설계돼 삐삐번호의 등록.수정.삭제가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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