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계전(대표 신창재)이 원적외선 방사량 측정장치를 개발했다.
14일세일계전은 별도의 부가장치 없이 들고 다니면서 사용이 가능한 휴대형 원적외선 방사량 측정장치를 개발, 시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장치는 7~14.5㎙ 파장대의 원적외선 방사량을 8단계로 나누어 측정할 수있도록 돼 있는데 재료를 가열하지 않고 상온에서의 원적외선 방사량 측정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사용방법도 간단해 기준단계를 정한후 측정대상을 측정구에 올려 놓고 작동 소프트웨어를 누르면 기준치 이상의 방사량이 나올 때 표시음을 울리도록 돼있다. 또 1백10~2백20V 전원에 연결, 어디서나 측정할 수 있고 무게도 1.5kg에 불과해 휴대사용이 가능하다.
세일계전은이 제품을 현재 특허출원중에 있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