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계전(대표 신창재)이 원적외선 방사량 측정장치를 개발했다.
14일세일계전은 별도의 부가장치 없이 들고 다니면서 사용이 가능한 휴대형 원적외선 방사량 측정장치를 개발, 시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장치는 7~14.5㎙ 파장대의 원적외선 방사량을 8단계로 나누어 측정할 수있도록 돼 있는데 재료를 가열하지 않고 상온에서의 원적외선 방사량 측정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사용방법도 간단해 기준단계를 정한후 측정대상을 측정구에 올려 놓고 작동 소프트웨어를 누르면 기준치 이상의 방사량이 나올 때 표시음을 울리도록 돼있다. 또 1백10~2백20V 전원에 연결, 어디서나 측정할 수 있고 무게도 1.5kg에 불과해 휴대사용이 가능하다.
세일계전은이 제품을 현재 특허출원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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