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우정성의 통신종합 연구소(CRL)는 지상파 디지틀방송 실현을 위한 실험 에 착수한다.
통신종합연구소는직교주파수 분할다중(OFDM)방식 장치를 시험제작해 기본적 인 기능시험을 거친 후에 영상 전송 안내실험을 실시할 계획이다. 빠르면 오는 95년중 운행주인 자동차에서 디지틀영상을 수신할 수 있도록 하는 현장실 험에 들어갈 방침이다.
OFDM은촬영한 영상과 음성을 전파에 실어 각 가정에 보내는 디지틀방송방식. 영상과 음성의 압축 방식에는 국제표준인 MPEG-2를 사용한다. OFDM 방식의 디지틀방송으로 사용하는 주파수대는 아직 결정이 안된 상태지만 국제전기통신연합 ITU 등의 움직임도 있어 현재의 애널로그방식과 같은 6MHz대를 채용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OFDM은일본 우정성이 지난 4월에 내놓은 방송의 디지틀화에 관한 연구회 보고에서 내린 결론으로 유럽에서도 검토하고 있는 지상파 디지틀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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