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우정성의 통신종합 연구소(CRL)는 지상파 디지틀방송 실현을 위한 실험 에 착수한다.
통신종합연구소는직교주파수 분할다중(OFDM)방식 장치를 시험제작해 기본적 인 기능시험을 거친 후에 영상 전송 안내실험을 실시할 계획이다. 빠르면 오는 95년중 운행주인 자동차에서 디지틀영상을 수신할 수 있도록 하는 현장실 험에 들어갈 방침이다.
OFDM은촬영한 영상과 음성을 전파에 실어 각 가정에 보내는 디지틀방송방식. 영상과 음성의 압축 방식에는 국제표준인 MPEG-2를 사용한다. OFDM 방식의 디지틀방송으로 사용하는 주파수대는 아직 결정이 안된 상태지만 국제전기통신연합 ITU 등의 움직임도 있어 현재의 애널로그방식과 같은 6MHz대를 채용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OFDM은일본 우정성이 지난 4월에 내놓은 방송의 디지틀화에 관한 연구회 보고에서 내린 결론으로 유럽에서도 검토하고 있는 지상파 디지틀방식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