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이크로소프트(MS)사는 오는 7월부터 기업용 소프트웨어(SW)의 판로확대를 위해 일본의 리코, NTT데이터통신, 노무라총합연구소 등 3사와 이를 공동판매할 계획이다.
MS는SW의 공동판매와 시스팀구축을 위해 리코에서 30명, 다른 2개사에서 각각 10명씩의 직원을 지원해줄 것을 제안했다. 또한 후지쯔와도 이와같은 합의에 도달, 개인용뿐만 아니라 기업용 시스팀의 판매도 한층 강화할 예정이 다. MS는 PC 운용체계(OS)인 "윈도즈"의 성공을 계기로 업무용 근거리 통신망(L AN) 워크스테이션(WS)을 주된 대상으로 하는 OS 윈도즈NT를 지난 1월에 발표 했다. 동사는 시스팀구축, OA판매에서 넓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는 이들 4개사와 제휴해 각종 SW의 판매확대를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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