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총리관저를 중심으로 일본판 정보고속도로를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일본은먼저 총리관저의 정보기능을 강화하고 우정.통산성 등 각성별로도 정보.통신분야의 시설을 통일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하타(우전)총리의측근에 따르면 총리는 정보.통신분야에서의 새로운 산업창출이 향후 일본경제의 구조변화 및 그에 따른 고용조정문제등의 면에서 빼놓을 수 없다고 보고 규제완화로 민간기업의 참여영역을 넓힌 후에도 정부가 이들의 활동을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일본의경우 정보.통신분야는 전기통신심의회가 오는 2010년까지 광케이블망 을 전국의 가정에 깐다는 계획을 발표하는등 활동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으나 이를 더욱 강력 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한다는 관점에서 범내각적으로 사업 을 전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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