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빅터사 (JVC)는 미국의 비디오테이프 생산자회사인 JVC 마그네틱스 아메 리카사의 생산능력을 올해안으로 현재규모의 10%가량 늘릴 계획이다.
JVC는지난 5월 자국내의 비디오테이프 생산 거점인 덴젠(금전전) 공장의 가동을 중단시킴에 따라 미국의 비디오테이프 생산량을 늘리게 됐는데 이 계획 이 완료되면 보급형 비디오테이프는 모두 미국에서 생산하게 된다.
빅터는지난 4월까지 고품질 비디오테이프는 이바라키공장에서, 보급형 제품 은 덴젠공장에서 각각 생산한다는 국내분업체제를 갖추어 왔으나 최근 한국 제품 유입으로 보급형 제품의 가격하락세가 심화됨에 따라 채산성을 고려,덴 젠공장의 가동을 중단키로했다.
JVC는현재 월생산능력이 4백50만개(1백20분용 환산)에 달하는 JVC 마그네틱 스 아메리카사의 생산 능력을 5백만개로 늘림으로써 일본공장의 생산 중단에 따른 부족량을 보충할 계획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2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7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8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9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10
중동 전면전 공포에도 월가 '무덤덤'…美·이스라엘 이란 공습 다음 날, 뉴욕증시 혼조 마감
브랜드 뉴스룸
×


















